책은 붙들고 있는데 싱숭생숭하다. 자신있다가도 망할까봐 가끔씩 한숨도 나오고. 그래도 경쟁률만 보고 한 글자라도 더 보려고 앉아는 있다. 좆방직 370맞고 광탈해서 더 무섭기도 하다. 360은 넘겨야 끝까지 배두드리며 맘 편히 개길텐데 쩝
초조 불안 그자체지. 나도 점수 비슷하고 수도권 광탈러임.. 합격이란걸 안해봐서 내가 과연 될수있을까? 끝없이 질문한다 ㅅㅂ 5일남아서 그런지 공부 더 안됨.
일단 눈에라도 바르자. 마냥 손 놓고 있으면 350도 장담 못한다.
그려. 너말보고 이제 공부하러간다 진짜 눈에라도 발라야지. 해봅시다.
책은 붙들고 있는데 싱숭생숭하다. 자신있다가도 망할까봐 가끔씩 한숨도 나오고. 그래도 경쟁률만 보고 한 글자라도 더 보려고 앉아는 있다. 좆방직 370맞고 광탈해서 더 무섭기도 하다. 360은 넘겨야 끝까지 배두드리며 맘 편히 개길텐데 쩝
초조 불안 그자체지. 나도 점수 비슷하고 수도권 광탈러임.. 합격이란걸 안해봐서 내가 과연 될수있을까? 끝없이 질문한다 ㅅㅂ 5일남아서 그런지 공부 더 안됨.
일단 눈에라도 바르자. 마냥 손 놓고 있으면 350도 장담 못한다.
그려. 너말보고 이제 공부하러간다 진짜 눈에라도 발라야지. 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