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는 진보면에서도 2km 이상 골짜기로 들어가야 있음
정말 돈 없는거 아니면 관사 살지 말고 진보나 안동 사는거 추천함
관사는 지각하면 배치주임(지금은 배치계장)이 가보라고 시켜서 맘대로 문따고 들어옴
직원들과 정말 가족같이 친하게 지내면서 술파티 벌이고 싶으면 관사 추천하고
안동은 차가 없으면 좀 빡시고 진보는 전세대출 받아서 살면 은행이자 관사 관리비보다 약간 더나옴
전세금 안 돌려줘도 지연이자 10% 넘으니까 그거까지 한꺼번에 받아내면 되고
그래서 청송 맛집은?
청송읍 - 고향식당, 진보면 - 카페마노아, 영양군 입압면 - 남이포식당
고맙소소소소
지금은 어디서 일함?? 진보나 안동도 월세 비싸게 받지 않음?
안동은 원룸 월세 싸당
월세 살 필요 없고 무조건 전세로 살면 됨. 진보는 전세 3~4천이면 집 좋다. 전세금 안 돌려줘도 내돈 아니고 은행 돈이라 지연이자까지 한번에 받으면 이익임
ㅅㅂ 복잡하노...청송 티오 요즘 별로 없던데 갑자기 증폭할 거 같긴도 한데...암튼 서울 살면 남부, 동부가는게 제일 베스트긴 하지 ㅠㅠ?
관사도 돈내요?
관리비는 내야되는데 얼마 안함
둘이 못사는 스타일이면 안동시쪽에 방 구해서 살면됨? 진보면은 가격 후려치기 겁나많고 뭐 아무것도 없다해서 좀 꺼려지는데
관사도 웬만하면 둘이 안살고 거의 혼자 삼. 독신자는 방1개, 기혼자는 방2개인데 1년 정도 기다리면 기혼자 관사 혼자 살게 해주고 정말 관사 빨리 들어가고 싶으면 독신자 관사 줌
요샌또달라 관사살아도 터치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