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1년 정도만 시골 정취에 젖어 살만함나도 유유자적 산책하고 놀러다니길 좋아하는 성격이라 청송 와서 1년 동안은 휴무날만 되면 안동,영양,영덕,주왕산등 주변 다 돌아다녔는데1년 지나고 나선 무조건 휴무날엔 고향 갔음
진짜 공기도 좋고 풍경도 좋은데 왜케 청송 싫어하냐 - dc App
진보면이 문제인듯 싶다. 청송읍이나 영양은 가보면 괜찮은데 진보면은 특유의 음습한 분위기 남. 아침이면 안개 심하게 끼고
상마지교보소 근데 이동네 인터넷은 들어옴?
인터넷은 매우 잘들어오고 유선방송 인터넷보단 돈 좀 더주고라도 KT나 LG추천
젊은 여자들 없지??
카페, 술집, 편의점, 하나로마트 알바 중에 젊은 여자 꽤있음.
카페, 술집, 편의점도 있냐?? ㄷㄷ...그런 애들 꼬셔서 동거하고 싶다 시발....가능하냐?
거울 봐라 되겠나?
교도관들이 진보 아가씨들 건드리고 고향으로 빤스런한 경우가 많아서 철벽 심함. 진짜 너와 결혼해서 데리고 살겠다고 부모님에게까지 데려가면 마음을 열지도 모른다
근처에 축구할만한데 없냐?유일한 취미가 축구인데 저동네는 인조잔디 축구장은 없어보이고, 학교운동장이라고 가까운데 없냐
의외로 진보가 체육시설은 진짜 잘되어 있다. 중학교, 공원에 인조잔디구장 있음
글쿠만 청송가게되면 진보면 조기축구회나 가입해서, 토착민들과 어울리다 조기축구회장인 지역유지 외동딸과 결혼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