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시험장 생각하면 떨린다..


한국사 먼저 봤는데 긴장해서 1번부터 문제 잘못읽어서 틀리고 영어 discern을 discard로 보여서 틀리고 교정학개론 마킹실수하고 시발 


진짜 식은땀 흘리고 멍한 상태로 풀었던 기억이 갑자기 난다.. 


362점 광탈인데 이번은 꼭 붙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