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친구중 교정직있는데 술좋아하시고 여자좋아하심
작년에 가요방 문제로 징계(??자세히는 모르겠고 암튼 이야기듣자니 감봉정도 맞으신듯) 아내와 별거중
이분만나면 인사와 동시에 소주 한잔먹어야 됨
차도 씌발 08년식 구형tg중고로뽑았다며 자랑하고다님

근데도 교정직해라 좋다 그럼
한편으로는 인상보고( 농사꾼 70대도 이분보다 덜 늙으신듯)
하 일이힘들긴하는구나싶음 솔까 그분이 교정직에 표본인줄 앎
그런데도
아버지는 그친구 많이번다 일은편한데 애가 워낙 농띵이라 그러신다고하심

근데 얼마전 우리 아파트 바로 앞 이모사시는데 이모가 같은 통로에 교도관분 사신다고 하심 예의바르고 항상 깔끔하게 다니셔서 좋게본다고하심  심지어 아들 설대 수의학과 딸 2명 지거국 다니신다고 하심
어제 이모랑 길에서 봤는데 와 진심 개 인상좋으심
안성기 상위호환까지아니더라도 진심 닮음
올해 정년퇴직하신다는데 진심 놀람

결론 교대근무 힘들다힘들다해도 자기관리나름인듯
ㅅㅂ 공부하는애들도보면 공부할꺼다하면서 자기관리잘하는애들도있고 병신 힘든티 다내고다니면서 공부좆도안하는애들도 있듯 교도관도 하기나름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