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느 민족도 나쁜놈 많고 선량한 사람도 많듯이 좋은놈 나쁜놈 구분되어 있지만,

한반도인만은 예외다.


그 이유는 인류역사상 위선과 가식을 가장 많이 갖고 있기 때문이다.


요즘 ESPN 에서 KBO 중계시 특이한 사항을 강조한다.

투수가 타자 몸에 맞는 투구를 할 경우 모자를 벗고 사과하는 모습을 특이하게 본다.

왜냐하면 실제 대부분은 실투가 아니라 투수의 의도적 위협구이기 때문이다.

쉽게 비유하면 자기 욕심에 칼로 사람 찌르고 사과하며 자기는 나쁜놈이 아니라는 위선 행위,

이 모든게 다 의도적이라는 거다.

정말 역겨운 위선행위다.


나쁜놈은 나쁘기 때문에 손가락질 받기에 나쁜 행위들이 그나마 견제되어 사회가 유지될 수 있다.


그러나 위선으로 포장된 나쁜짓은 견제하기가 쉽지 않아 전체를 오염시키기 보다 쉽다.


나쁜 흑인들은 반도인들 만큼 위선적이지 않다.

나쁜 짱개도 역시 그 만큼 위선적이지 않다.

나쁜 것보다 더 역겨운 위선행위!

된장똥을 한 그릇에 담으면 똥개나 먹을 수밖에 없게 되고 결국 버려질 수밖에 없다.


반도인들은 똥된장을 구분 못하고 그것을 처먹는 똥개습성에 쩔은 민족이다.


그 단적인 한 예를 들면,

북한 체제는 지나가는 진짜 돼지새끼 한마리를 앉혀놔도 그 체제가 유지 확장될 수 있다.

반도인들은 자기 밥(이기) 집착이 절대적인 이유로 충성하는 놈에겐 밥을 그렇지 않은 자에게는 처참함이라는

아주 단순한 이 구조면 시간 경과에 비례해서 더욱더 그 체제는 견고해진다.


21 C에 말도 안되는 북한 체제가 유지될 수 있는 이유다.


즉 반도인 그 누구라도 김정은 자리에 앉으면 그와 똑같은 짓을 예외없이 자행할 거다.

북한 같은 처참하고 사악한 체제는 동서고금을 통해 없다.

이게 우연일까?

인류 최악의 무리 북한!

모질이 인간은 자기 유전자를 극복할 수 없다는 걸 여실히 증명하고 있는 한국인들!

마치 샴쌍둥이 같은 남북한, 현재 남한은 그 북한처럼 되겠다고 스피드를 내고 있다.


인류진화적 과도기 시기에 어느 민족이 도태되어야 한다면 그건 바로 한반도인들이다.


그에 맞게 지금 북한은 남한으로 수소폭탄을 겨누고 있고,

한반도 전쟁으로 주변국 뿐만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이권을 챙길 수 있는 상황이다.

미중일 등등 각국에서 통화 양적완화한 것들이 한반도 전쟁으로 모두 커버된다.

허기진 복날 똥개잡아 동네 잔치벌이는 상황이다.

한반도를 둘러싼 상황이 이런데,


오천년전이나 지금이나 지들끼리 패나뉘어 밥그릇 쌈질 반복에 밀리는 쪽에서 전체를 팔아

상대를 죽이고 자기 탐욕 채우기를 무한 반복 중이다.


그러나 그 무한 반복의 끝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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