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직인 내 친구가 교정직 ㅈ밥이라고 영어 6,70만 나와도
국어 한국사만 적당히 잘 보면 무조건 합격선이라고 어차피 할거 없으면 교정 합격해놓고 7급이나 타직렬 준비해보라고
해서 솔깃해서 작년 5개월 정도 짧게 공부했다.
영어는 중고등학교 때부터 1,2등급 꾸준히 나왔고 지난 기출들 풀어보니 성적 잘 나와서 가벼운 마음으로 준비했다.
한국사가 문제였지만 강의듣고 기출 좀 하니까 점수 나오더라. 그런데 선택을 사회, 수학 했는데 수학을 잘하는 편이 아니었지만 단기 준비라 선택한건데 시간관리가 장난 아니더라. 그래도 문제 자체는 무난해서 자신감 가졌지.
그런데 막상 시험날 시험장 가서 문제지 받는 순간부터 엄청 떨리고 쉬웠는데도 지문이 잘 안 읽히고 마음 급해져서 대충 읽게 되더라고 특히 수학 생각하니 엄청 떨렸지. 국어 영어 둘 다 해서 30분 걸렸나? 긴장해서 눈에 안들어오고 빨리 빨리 풀게 되더라고 한국사는 금방 풀었고 사회 수학도 후딱 풀고 남은 시간 영어 국어 헷갈리는게 살펴보는데 역시나 마음만 급해서 안읽히고 그냥 어버버 하다가 시간 다 보냈다.
그래도 집에 와서 채점해보니 점수 나름 괜찮게 나오고 전년도 커트라인 비교하면 당연히 합격각이라서 마음 놓고 체력 준비하려했는데 아뿔싸 이게 뭐야? 애들 쉽다고 난리나고 90점 100점인 애들이 속출하더라. 그때는 불안하기는 했지만 속으로 그래도 저건 일행 얘기지 교정은 ㅈ밥 시험이라 무난하게 합격각 나올꺼야..하며 며칠 못 만났던 친구들 만나서 술마시며 회포 풀고 마음 놓고 있었지.
하아.. 근데 ㅅㅂ 컷 폭발하더라. 초시생이라 뭣도 모르던 나는 아니 ㅅㅂ 시험이 아무리 쉬웠다지만 설마했는데 결국 광탈하고 교도관 친구도 컷 자기도 깜짝 놀랐다고 취업이 어려우니 교정도 결국 이렇게 되는구나 하더라고
그 뒤 지방직은 당연히 말아먹고 다음번 시험은 어딜 봐야하나 망연자실해서 이것저것 찾다가 순경할까 소방직할까 하다가 결국 이번 시험은 보호직 넣었다. 근데 ㅅㅂ 이번 교정직은 경쟁률이 왜 이런거냐?
너무 어이없을 정도로 싹 빠졌더라 경쟁률 발표된거 보고 진짜 무슨 주식하는 기분이었음. 이번엔 코로나다 뭐다해서 공부 소홀히 해서 합격은 오바참치같다. 공무원갤에서도 교정 컷 얘기 많이 나와서 여기 와보니까 진짜 얄밉더라. 그래서 교정컷 올려치기하면서 너희들은 뜨르져하고 놀았는데 나같은 친구들 많아보이더라. 근데 진짜 그냥 교정이나 신청할걸 그랬다. 선택도 그냥 교정학이랑 형소법해서 조져버릴껄.. 진짜 후회되고 너희들 부럽다. 진짜 과락만 아니면 되잖아...
지금이라도 교정으로 바꾸고 싶다. 요즘 광주 코로나 예사롭지 않던데 그냥 코로나 ㅈㄴ 크게 터져서 국가직 밀리고 그걸 넘어서 그냥 취소해버리고 다시 접수 받았으면 좋겠다. 재접수때 몰려서 경쟁률 올라도 그냥 교정 쓸거야. 어차피 높아봤자 타직렬보단 낮을꺼 아니야?
국어 한국사만 적당히 잘 보면 무조건 합격선이라고 어차피 할거 없으면 교정 합격해놓고 7급이나 타직렬 준비해보라고
해서 솔깃해서 작년 5개월 정도 짧게 공부했다.
영어는 중고등학교 때부터 1,2등급 꾸준히 나왔고 지난 기출들 풀어보니 성적 잘 나와서 가벼운 마음으로 준비했다.
한국사가 문제였지만 강의듣고 기출 좀 하니까 점수 나오더라. 그런데 선택을 사회, 수학 했는데 수학을 잘하는 편이 아니었지만 단기 준비라 선택한건데 시간관리가 장난 아니더라. 그래도 문제 자체는 무난해서 자신감 가졌지.
그런데 막상 시험날 시험장 가서 문제지 받는 순간부터 엄청 떨리고 쉬웠는데도 지문이 잘 안 읽히고 마음 급해져서 대충 읽게 되더라고 특히 수학 생각하니 엄청 떨렸지. 국어 영어 둘 다 해서 30분 걸렸나? 긴장해서 눈에 안들어오고 빨리 빨리 풀게 되더라고 한국사는 금방 풀었고 사회 수학도 후딱 풀고 남은 시간 영어 국어 헷갈리는게 살펴보는데 역시나 마음만 급해서 안읽히고 그냥 어버버 하다가 시간 다 보냈다.
그래도 집에 와서 채점해보니 점수 나름 괜찮게 나오고 전년도 커트라인 비교하면 당연히 합격각이라서 마음 놓고 체력 준비하려했는데 아뿔싸 이게 뭐야? 애들 쉽다고 난리나고 90점 100점인 애들이 속출하더라. 그때는 불안하기는 했지만 속으로 그래도 저건 일행 얘기지 교정은 ㅈ밥 시험이라 무난하게 합격각 나올꺼야..하며 며칠 못 만났던 친구들 만나서 술마시며 회포 풀고 마음 놓고 있었지.
하아.. 근데 ㅅㅂ 컷 폭발하더라. 초시생이라 뭣도 모르던 나는 아니 ㅅㅂ 시험이 아무리 쉬웠다지만 설마했는데 결국 광탈하고 교도관 친구도 컷 자기도 깜짝 놀랐다고 취업이 어려우니 교정도 결국 이렇게 되는구나 하더라고
그 뒤 지방직은 당연히 말아먹고 다음번 시험은 어딜 봐야하나 망연자실해서 이것저것 찾다가 순경할까 소방직할까 하다가 결국 이번 시험은 보호직 넣었다. 근데 ㅅㅂ 이번 교정직은 경쟁률이 왜 이런거냐?
너무 어이없을 정도로 싹 빠졌더라 경쟁률 발표된거 보고 진짜 무슨 주식하는 기분이었음. 이번엔 코로나다 뭐다해서 공부 소홀히 해서 합격은 오바참치같다. 공무원갤에서도 교정 컷 얘기 많이 나와서 여기 와보니까 진짜 얄밉더라. 그래서 교정컷 올려치기하면서 너희들은 뜨르져하고 놀았는데 나같은 친구들 많아보이더라. 근데 진짜 그냥 교정이나 신청할걸 그랬다. 선택도 그냥 교정학이랑 형소법해서 조져버릴껄.. 진짜 후회되고 너희들 부럽다. 진짜 과락만 아니면 되잖아...
지금이라도 교정으로 바꾸고 싶다. 요즘 광주 코로나 예사롭지 않던데 그냥 코로나 ㅈㄴ 크게 터져서 국가직 밀리고 그걸 넘어서 그냥 취소해버리고 다시 접수 받았으면 좋겠다. 재접수때 몰려서 경쟁률 올라도 그냥 교정 쓸거야. 어차피 높아봤자 타직렬보단 낮을꺼 아니야?
183.100 공갤에서 많이 보던 ip네 교정 올려치기 하던ㅋㅋㅋㅋ
응 나야..
마음 곱게 먹고 내년엔 꼭 교정 써라 근데 내년이 행사 마지막이라 폭발 각이란다
보호 붙을거야~
너같은 애들 많아서 내년엔 또 교정 합격 난이도 올해 대비 파아악 올라갈 예정임.
코로나 더 터져서 재접수되길 바라는 네 고약한 심보때문에라도 너는 평생 모든시험에서 떨어지길 빌게^^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과락만 면하면 합격은 에바임 ㅋㅋㅋ 아무리 교정이래도
관운따리 관운따..
힘내라 화이팅이다 인생사 새옹지마 아니겠냐 비가 오고 난뒤에는 쨍하고 해뜰날 있잖냐
재접수충 ㅎㅇ
교순소라는 용어때문에 사람들이 착각하는데 순소는 아예 틀정직이고 교정은 엄연히 일반직 행정직군 공무원임. 보마철교는 다 또이또이임. 그럴바엔 교정으로 팍 내려서 하루라도 빨리합격하고 호봉이라도 채우는게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