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는 높게 나와서 놀라고
자신있던 영어 죽쒀서 놀라고..

16개월 쏟아부었는데 진짜 눈물나게 기쁘다.
부모님한테 붙은거 같다고 연락했더니 정말 좋아하신다.

참고로
난 경기도 일행 필합 확실인데 교정으로 정했음.
여친이 현직 교도관이라서...
여친 오늘 비번인데 잠깐 자고 지금 나 있는곳 오고있는데 잘봤다고 하니 역시 너무 좋아해준다.

혼자 까페에서 기다리는 이순간이 진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