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꼭 믿자 얘들아.
나는 원서쓸 때만 해도 나를 못 믿어서 부산은 그래도 5점이라도 낮은 세무 썼고, 국가는 교정 넣었다.
근데 3월부터 주마다 보는 모의고사 점수가 계속 상위권이더라...
혹시 공부팁 바라면 상세하게 답글 달게.
이번 시험 고생했고 항상 파이팅하자.
나는 원서쓸 때만 해도 나를 못 믿어서 부산은 그래도 5점이라도 낮은 세무 썼고, 국가는 교정 넣었다.
근데 3월부터 주마다 보는 모의고사 점수가 계속 상위권이더라...
혹시 공부팁 바라면 상세하게 답글 달게.
이번 시험 고생했고 항상 파이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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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엉 원래 되면 당근 지방세 가려고는 했음...
교정 하실거?
당근 지방세 가지ㅋㅋㅋㅋㅋ
고생많았다. 앞으로도 좋은 날만 계속 했으면 좋겠다
고마워
문자해독 능력 딸려서, 지문 길게 나오면 헤매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함? 암기는 하면 될거 같은데 그래서 국어,영어 개자신없다.....
혹시 인강 들어? 어떤 강사 들어?
동기랑 선재거 듣지
나는 그러면 일단 강사를 추천함. 영어는 내가 따로 강의를 들은 게 없는데, 국어는 이유진 거를 꼭 들어 봐. 나는 시간이 촉박해서 독해알고리즘은 못 들었는데, 이유진이 하는 동형 강의들이 진짜 엄청났다 나한테는
일단 문제 퀄리티가 좋고. 독해가 진짜 자세하다. 나중에 이유진이랑 풀이 똑같이 하면 쾌감도 쩔고, 모든 글 읽을 때 딱 문제푸는 습관이 잡히더라
영어공부 어케하심?
어떤 거? 문법, 독해, 어휘 중에서. 다 원하면 다 써볼게 좀 길겠지먀
걍전부다. 이번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80점 넘긴했는데 하프인강이랑 단어 날마다해도 절대 70점을 못넘었음
일단 난 어쩌다보니 어휘에 시간을 제일 많이 썼다. 처음에는 3000개짜리 단어장이었는데, 공부하면서 문법책에 나오는 단어, 뜻이 왠지 평범한데 내가 모르는 단어를 계속 추가 했다. 3000개를 20개로 나누니까 첨엔 하루 150개였는데. 지방직 치는 달에는 하루 700개였어
그리고 그 700개 꼭 외웠다. 아침에 한 번, 저녁에 한 번. 하루 두 시간씩 걸렸던 거 같다.
문법은 일단 한덕현 464를 처음에는 10문제씩, 20문제씩 해서 세 번 정도 보고, 한덕현 필기법이라는 기출문제랑 기출문제 변형 문제집이 있는데, 여기 문법문제는 진짜 달달 외울 정도로 돌렸다
독해는 마찬가지로 한덕현 필기법을 봤고. 나는 국어 독해가 도움이 많이 됐다. 이유진이 펜터치하는 걸 따라하려고 노력했고, 영어 독해에도 똑같이 적용했어.
그리고, 공부를 조금 입체적으로 해야 한다. 숙어가 나오면 거기에 끼어 있는 단어도 찾아 보고 꼭 외웠다. 그리고 단어장이나 해설에 단어들 그대로 안 외우고, 다음 사전에서 뜻 읽으면서 나한테 가장 직관적인 뜻으로 외웠어
ㄳㄳ
빠팅하자
시험친거 맞음? 솔직히 궁금함
머 또 인증해야 해?ㅋㅋㅋ 진짜 쳤지 지방은 신라중에서, 국가직은 광안리 동아중 3시험장에서ㅋㅋ
부러워서 ㅠ.ㅠ 힝
머가 부럽냐... 내년 생각하는 거면 반드시 할 수 있다... 똥고졸 노가다충도 되더라...
영어 80은 되는데 90이 잘안됨.. 독해랑 생영 팁좀..
생영은 당연히 외워야 하는데, 난 따로 이동기특강을 본 게 아니라, 문제 풀 때(기출ㅡ난공불락 독서실이라 매주 토욜에 기출영어 시험을 봤었다) 나오는 걸 꼭 외웠음
독해는 위에 썼는데, 이유진이 국어 독해 하는 걸 영어에 그대로 적용했고. 한덕현 책에 있는 팁도 적용하려고 노력했었음. 위에 써놨는데 한번 읽어 봐
한덕현 팁들은, abc 순서, 끼워넣기, 안 어울리는 문장 푸는 데 도움 엄청 되고. 난 모고도 시험도 3월 이후로 90 밑은 안 받아 봤음. 이번 국가직은 한 달을 문법 안 보니까 하나도 모르겠더라ㅋㅋ 문법을 3개 틀려서 85였음
아 암기과목이 나름 꿀팁이라 생각했는데, 다들 국영을 어려워 하는구나...ㅋㅋ
국어 26분 영어 42분 걸려서 각각 85 75맞았는데 영어독해 풀 때 그냥 끊어읽기하면서 주제문 찾고 풀어? 나는 옆에 줄거리를 써가면서 풀어서 그런지 시간이 안 줄어서 너무 스트레스야 본인은 독해 어찌 푸는지랑 시간 줄이는 팁 있으면 좀 알려줘 줄거리 쓰는 습관을 버려야 할 줄어들 거 같은데 고민이네 참
줄거리는 나는 당연히 안 썼어. 근데 독해라는 게 문제 푸는 습관이 생기면 영어는 딱 눈에 띄는 단어가 생겨. 그 단어의 뜻을 옆에 적었고, 국어 독해는 문제 유형 따라 다른데, 추론이나 제목문제는 두 문단 정도 읽으면 한 두세 마디? 정도로 떠오르는 거 적고 선지 읽음
그리고 끊어읽기는... 하긴 하는데, 이건 내 경운데, 영어가 안 읽힐 때, 나는 주어에 s 동사에 v 비동사에 be 목적어, 보어 o c 등을 문장을 볼 때 쓰면서 해석했음. 이게 나한테는 안 읽힐 때 진짜 도움되더라고
행정학 팁좀.. 의원면직하고 준비하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