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내년은 고교 선택과목 마지막 해임

행학이랑 사회/과학/수학 선택자들

교정직으로 개미떼처럼 몰릴 예정임

고수들도 일단 교정직에 보험 들어놓을 듯



둘째,

요즘 취업난 심하고 직장도 많이 짤려서

점점 공시생들이 몰릴 수밖에 없음

직장 관둔 30대 초시생들 눈높이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직렬은 역시나 교정직임



셋째,

올해 554명 너무 많이 뽑았음

게다가 경쟁률도 11대1로 빈집털이 수준이었음

3년 전 910명 뽑았을 때조차도 경쟁률은 16대1이었음

앞으로 당분간은 이런 기회 찾아오기 힘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