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끝나고 12시 1시까지는 


조용했는데, 가답안 나오고 사람들 점수 올리는거 보니


솔직히 이 시간까지도 채점을 못하고 있다.


사실.. 명쾌하게 답을 푼게 별로 없어서


자신도 없고, 현실을 마주할 용기도 없다.


나만 어려운 줄 알았는데, 어렵다는 몇몇 글을 보고 용기 내려고 했으나


점점 잘봤다는 얘들이 많으니까, 사실 많이 두렵다.


두서 없이 말했는데... 자신이 없다.


그 누구한테도 못하는 말....


그냥 익명이라는 방패 뒤에 숨어서 이렇게 그냥 글 남겨본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