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에 지거국 졸.
지방은행 취업. 전산화 안된 곳이라 맨날 야근하고 ㅈ같아서 1년 못채우고 퇴사했다.
30에 공시 뛰어들었는데 만만찮음을 느끼고 교정으로 바꾸고 두번째 교정친 올해나이 34다. 근데 지금 점수 305점이다. 교정 형소인거 감안해도 필합도 글러먹었다.
이러다가 내년에 인원 올해만큼 안뽑으면 답도 없다 슈벌.
공시 접으면 뭐해야 되냐?
진심 공시처럼 시간 빠듯한 영역은 나랑 너무 안맞다. 수능은 상위 2프로였는데 대학다닐때도 답지 빨리 작성하고 그런거 못함.
인생 답있냐?
지방은행 취업. 전산화 안된 곳이라 맨날 야근하고 ㅈ같아서 1년 못채우고 퇴사했다.
30에 공시 뛰어들었는데 만만찮음을 느끼고 교정으로 바꾸고 두번째 교정친 올해나이 34다. 근데 지금 점수 305점이다. 교정 형소인거 감안해도 필합도 글러먹었다.
이러다가 내년에 인원 올해만큼 안뽑으면 답도 없다 슈벌.
공시 접으면 뭐해야 되냐?
진심 공시처럼 시간 빠듯한 영역은 나랑 너무 안맞다. 수능은 상위 2프로였는데 대학다닐때도 답지 빨리 작성하고 그런거 못함.
인생 답있냐?
2년째임?
왜 그만뒀냐 ㅂㅅ아 교도관보다 나아보이는데
조언하자면 공시 떠날꺼면 빨리 떠나라 공시생중에 제일 성공한새끼가 합격한새끼고, 두번째가 1년하고 공시포기한새끼임
지랄하네좆병신이 몇년을하던 붙으면 다 뒤집을수있다 현직들어와바야알지 시발새가 - dc App
ㅋㅋ 그래 매년 신간나온다 매년 새책나오고 2021 2022 2023 평생해라 '붙을때까지'
수능상위2프로면 9급이아니라 고시를봐 - dc App
은행 좀 아깝긴 하다.. 형 강사를 바꿔봐 나도 바꾸고 성적 많이 오름 모두 '나의 탓'이라고만 하지마.. 나에게 맞는 강사가 있고, 안 맞는 강사가 있음
너가 결정하는거 아니겠냐 경력단절도 길고 나이도 34살이면 뭐...
지거국인데 4년해서 304라고? 주작하지마
계속해 그냥 공시는 버티는 거여
ㅇㅇ/ 진심 너무 힘들었거든. 9시반 퇴근이 일상이고 그러고 번갈아가면서 상사들 비위맞추고 술빠는 타지생활 하니까 미쳐버릴꺼 같더라고
형님 아직 어리십니다 인생 길게봅시다 남이랑 비교하지맙시다
주작아니고 진짜야ㅠ 울고 싶다.
힘내라 난 수능 상위 0.5%였는데 인생 망하고 교정테크탔다
내가 팁 좀 주면 이 시험의 특징을 알아야함 수능이랑 달라 어려우면 점수 높고 쉬우면 낮고 이런거 아님 쉬워도 5점 어려워도 5점임 우직하게 어려운문제 보지말고 처음부터 끝까지 달리는 느낌으로 봐라
그리고 본인에게 맞는 푸는 방법을 정해보셈 예를 들면 나는 한국사를 잘해 그래서 나는 한국사를 제일 먼저 봄 그러고 교정학을 풀고 국어 영어 순으로 푸는데 이게 왜 이러냐면 독해란게 눈에 읽는 시간이 필요한데 한국사랑 교정 풀면서 워밍업하는거 그러고 독해 들어가면 잘 읽힘
마지막 사회 푸는데 여기서도 법정 사문 먼저 푼다 그러고 마지막에 경제 풀어 시간 오래 걸릴만한거는 버린다
그리고 내 지론은 이거임 최고는 빠르게 풀고 맞추는 케이스 둘째는 빠르게 버리고 틀린다 임 시간을 아끼는게 중요한 이 시험이기에 나는 국어 같은경우 한자 나오면 공부 안해서 찍고 넘어감 그러면 점수대신 시간을 얻는거지 내 나름의 팁이니까 한번 써보셈
수능 상위 2%면 최소한 중경외시에 잘하면 서성한인데.....지거국이라니....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