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노력했다 시벌거
이동기 3000 다외우고 = 동의어까지
보카바이블 빨간거 파란거 다외웠지
왜냐면 내가 독해가 존나 딸리는걸 스스로 아니까 단어 문제라도 맞고 들어가지는 심정이었다
이번 단어문제 내 입장에서는 너무 쉬웠어
4번 까지 푸는데 1분도 안걸렸다
그리고 국어는 EBS 수능 문제집 5권? 정도 있는데 그거 다 보고
외래어는 리모컨 으로 컨네이너 컨트롤 한다로 컨 이랑 콘 끝냈고 나머지는 다 콘임 콘텐츠 콘서트 콘테스트...등등
뭐.. 카디건 입고 가톨릭 교회 간다~ 이런식 병신 같지만 이렇게 다 외웠다
근데 곯..은 쫌 ㅋㅋ 당황하긴 했는데 뭔가 골.. 을 보는 순간 출제자의 좆같은 의도가 보여서 찍었는데 맞았네 운이 좋았어
한자는 천자문 + 사자성어 만 존나 봤지 왜냐면 한자 공부 하는데 너무 지엽적이더라 한자 단어는 우리가 생각하는 수준 이상으로 단순하고 복잡하더라고
암튼 국어는 이걸로 끝냈고
국사는 전한길 강의 한번 돌리고 기출 푼다음에 전한길 사료집 돌렸다 사료집=이게 효자다 진짜 엄청 도움됨 왜냐면 강의랑 기출 돌리고나서 사료집보면
내가 생각했던 역사가 아니라는게 느껴짐 흐름이 잡힌다고 해야되나 사료집 강추한다
예를들면 뭐.. 자강을 해야합니다!! 라는 사료 보면 대부분 자강회 떠올리지만 수신사 사료거든 ㅎㄷㄷ 이런거 엄청 눈이 뜨인다고 해야되나 암튼 그럼

힘들었다 체력 준비하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