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준비 9개월된 초시생입니다..
프패안사고 남들꺼 빌려쓰면서
집에서 거의 독학으로 공부했는데
기출만돌려도 합격이란말듣고 선택도 나름 열심히했는대
50점대 맞는거보고 현타 씨게 오네요..
집이 촌이라 어딜가던 왕복시간이 길어서 힘 빠지고
고졸백수라 부모님 눈치도 많이 보이고 그래서
아버지한테 보증금+ 한달치 월세를 빌리고
햇살론유스 대출받아서 주말알바를 하며
프패 사고 주5일 공부를 하려고 하는데
아예 1년 공장을 다니고 모은돈으로 그후에 다시 공부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위에처럼 하는게 맞을까요??
프패안사고 남들꺼 빌려쓰면서
집에서 거의 독학으로 공부했는데
기출만돌려도 합격이란말듣고 선택도 나름 열심히했는대
50점대 맞는거보고 현타 씨게 오네요..
집이 촌이라 어딜가던 왕복시간이 길어서 힘 빠지고
고졸백수라 부모님 눈치도 많이 보이고 그래서
아버지한테 보증금+ 한달치 월세를 빌리고
햇살론유스 대출받아서 주말알바를 하며
프패 사고 주5일 공부를 하려고 하는데
아예 1년 공장을 다니고 모은돈으로 그후에 다시 공부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위에처럼 하는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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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이제 나한테 투자를 잘안해주는 분위기임 밥값이랑 책값정도만 해주고..ㅋㅋ 특히 어머니가 압박을 많이 줘 ㅠㅠ 우리아들 올해바로되겟지? 되야지 이러면서..
편돌이 좀 돌리다가 시작 1년 노는건 애바지 내년이 막차임
올해가 막차아니엇냐 편돌이 돌리면서 자취할까?
내년 하고 이제 선택과목 없어진다 씹막차지.. 자취할돈으로 독서실서 하셈
프페 30프로 할인할거라는데 진짜하면 사서 돌리궁..
기출만 '제대로' 돌리면 합격 맞는 말인데
기본이 제대로 안되잇었음
1년동안 알바하면서 이번에 붙을거같음 알바하든가 1년 공장 ㄱ 니공부하는데 왜 그런고민하노 니가 해결해야지
군대에서 5개월 코로나 연기 4개월 하니깐 합격 열심히라는 기준을 자기입으로 말하다니.... 간절함이 없었구나
대출 얻지말고 그냥 부모님한테 달라고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