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대 근무했음. 순찰차 타고 사수랑 야간 순찰중에 주취자로 보이는 사람이 택시잡듯이 순찰타 세워보라며 손 흔들었다 함.

사수가 그냥 가라고 지시해서 지나 갔는데

이 주취자놈이 112 비상신고로 경찰 근무태만 신고해버림

순찰차 블랙박스 보면서 '순찰의 목적'에 대해 시말서 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