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위에 올려진 민증 스쳐가며 봤는데


97년생(24살)이더라고...


현타 오더라


그 애가 붙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저 나이에는 생각없이 게임만 했던 듯...


자신의 진로를 빠르게 정했다는 것만으로도


참 기특해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