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세워놓은 계획이 없어서


공부로만 꽉 채워져 있던 일상이었다가


공부가 빠져나가니까 인생이 공허해지네


체력시험 준비는 극히 일부일 뿐이고


이 귀중한 시간을 알바로 허비하고 싶지 않음...


뭔가 뜻 있고 재미있는 일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