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3일전 고시 저널에서 80% 넘을까 설레발침
응 아니 최근 5년간 역대 최저 응시률 기록ㅋㅋㅋ
게다가 교정직은 작년보다 2배가 넘는 인원 선발.
당연히 고추 달린 새끼들끼리의 경쟁이라 점수 상승의
원흉인 여자들은 원천 봉쇄됨.
작년 보호보다 높았던 미친 교정 컷의 후유증으로
역대급 최하 경쟁률 기록.
벼락 연속 10번 연속 맞을 확률로
최초로 지방직이 먼저 치러짐. 초고수들 중도 이탈예정
그 쉬웠다던 작년 시험도 과락자가 47%였음.
작년보다 더 어려웠던 올해는? 당근 50%이상
최하위직 교정은 당근 타직렬들 합친
전체 과락 비율보다 더 높음.
3줄 요약
1.전체응시자 6113명 중에 71%로 더 쳐줘서
4340명 정도 실응시 예상
2. 응시자 중 50%이상이 과락임. 가장 보수적으로
판단해서 4340명의 50%는 2170명 과락.(과락자는
실제로 이보다 더 많을 예정)
3. 온전히 단지 링 위에 남겨진 2170명은 1배수 554명의 4배인 2216명에도 못미치는 사람끼리의 경쟁이 됨.
이미 공단기 1000명에 육박한 기입한 결과 나옴.
과락자들은 합격예측이 의미가 없으므로 입력 거의 안함.
결국 이미 거의 50%에 이르는 표본이 수집됨. 이 정도면
최종 컷도 지금과 통계상 큰 차이 없다고 봄.
1. 국가직 응시 총인원 19만명 기준으로 70퍼 잡은거라. 실제 통계 나와봐야함 2. 교정직 남자기준 과락률 50퍼까진 안감(몇년 전 여자는 50퍼 넘김함)
18년 53% ,19년 47% 였음 남자
지금 컷 통계가?
ㅋㅋ 경쟁률실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