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한 날 교정갤 들어와서 수다 떨고


간간이 공단기 등수 확인하면서 똥줄 타고


그렇게 한 달 지나고서 필기 1점 차 탈락하니까


다시 공부할 기운이 안 생기더라


지금 아무것도 손에 안 잡힌다는 건 나도 동감하는데


모니터 앞에서 끙끙대봤자 바뀌는 건 하나도 없더라


한 쪽으로 너무 치우치지 말고


뭐든지 적당히 하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