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편의점 운영하심
주간/야간 교대근무는 너무 당연한 거고
하루 16시간씩 근무서기가 일상이었음
인건비가 너무 비싸서 도저히 알바 못 쓰겠더라
휴무일 없이 3년 넘게 가게 지켰다
그때 깨달았지
밤낮 수시로 바뀌는 거 이건 아무것도 아니구나
일이 편한 게 장땡이구나....
실제로 좆방직 일행 다녀보면서도 느꼈지만
이렇게 지저분하고 정신적으로 힘든 일 하느니
그냥 주야교대 평생 할 테니까 쉬운 일 할래
였다...
교정직이 진짜 내겐 천직이고 참직업이다
댓고 저 여자 누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