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꿈사에서 누가 분석한거 풀어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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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출원인원 10,839명, 채용인원 수 507명이었다. 접수자 경쟁률 21.4:1이었지.
응시율이 76.9%(국가직 전체 79.01%) 였고, 실 응시자가 8,339명이었다.
그리고 과락자가 4,426명, 과락률 53%였다. 절반 이상 과락이었다는 뜻
물론, 18년 시험 난이도가 높았다는걸 생각하면 저 과락자 수는 특이한 걸로 봐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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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출원인원 6,992명, 채용인원 수 219명이었다. 접수자 경쟁률 31.9:1이었고.
응시율이 77.8%(국가직 전체 76.5%) 였고, 실응시자가 5,443명이었다.
그리고 과락자가 2,583명, 과락률 47%였다. 절반에 가까운 수가 과락이었다.
이 역시, 19년도 시험 난이도가 낮았다는 걸 감안하면, 저 과락자 수도 정상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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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출원인원 6,113명, 채용인원 수 554명이었다. 접수자 경쟁률 11:1이었다.
응시율이 ?%(국가직 전체70.5%) 였고, 실응시자가 ?명이었다.
이제부터는 추정이다. 응시율을 보수적으로 잡아 국가직 전체보다 2% 높게 잡아 72.5%라고 잡자.
그러면, 실응시자수가 4,431명(추정)이고. 과락율도 보수적으로 잡아 쉬웠던 2019년의 47%(추정)로 잡았다. 그럼 과락자 2,083명(추정)이다.
자, 그럼 실제경쟁자들은 2,348명(추정)이다. 여기서 공단기 입력자수가 1,012명(실제).
현재 입력률은 43.1%(추정)이다.
표본 충분하다. 현재 500명 내의 교형, 450명 내의 행사는 기대해도 된다.
물론, 기대만 해라.
맞아?
17년이랑 16년도 봐야해.... 그거 보면 신빙성있지
제발 ㅅㅂ 근데 지금 교정직만 유독 채점 표본 많은거 맞지??
역대급 분석
이미 내가 다 했당께
https://m.dcinside.com/board/correction/253129?headid=&recommend=&s_type=all&serval=%EA%B0%9C%EB%85%90
역대급 섹타취한 분석
이미 내가 다 분석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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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율 + 과락자 수 반영하면 실제 경쟁자 수 2400~2500명 내외 맞음, 좋은 분석 ㅇㅇ
내가 먼제 했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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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마지막 문장이 핵심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