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명 중에서 미응시자 빼면 4800명
여기서 과락률 4-50퍼 빼면
2-3000명 정도가 사실상 채점을 할 가치가 있는 대상자들임.
근데 거기서 채점을 하고자하는 적극적인 애들은
이미 거진했음.

산술적으로도 거의 표본이 2할이지만
실질적으로 저 표본의 대표성이 작지않다고 보거든?
어케 보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