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무표정으로 들어만 줘라
그 상대방이 교정직에 대해서 까면 깔수록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고
자가당착 논리적인 모순에 빠져들 거다
그 순간에는 교정직을 까느라고 정신없겠지만
그날 밤 자면서 열등감에 이불 걷어 찰 거다
그냥 무표정으로 들어만 줘라
그 상대방이 교정직에 대해서 까면 깔수록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고
자가당착 논리적인 모순에 빠져들 거다
그 순간에는 교정직을 까느라고 정신없겠지만
그날 밤 자면서 열등감에 이불 걷어 찰 거다
아 형 저 여자 누구냐궁
하즈키 츠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