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eb2c234e0d12caf61b1&no=24b0d769e1d32ca73fed8ffa11d028317805b44c4c832ef9bd9f21ca3c35a89dd1cad7432c68d0048ba357c2e167911236d429a4d12f43294338a1bbac1a54b8808dae093e9d


그냥 무표정으로 들어만 줘라


그 상대방이 교정직에 대해서 까면 깔수록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고


자가당착 논리적인 모순에 빠져들 거다


그 순간에는 교정직을 까느라고 정신없겠지만


그날 밤 자면서 열등감에 이불 걷어 찰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