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좆방직 다닐 때도
현장에서 작업하는 인부들 고용해서 일 하며
아버지뻘 되는 어른들과 식사자리 가지면서
그들이 살아온 인생을 배웠고
가족을 부양해야 하는 가장의 책임감을 느꼈다
공무원이 왜 어른들한테 각광받는지 알겠더라
여기서 교도관 인식타령 하는 새끼들은
진짜 정신적으로 미숙아에 가깝다고 본다
아니면 끝까지 빠져달라는 연막이겠지....
니가 아무리 백날천날 컴퓨터 앞에서 연막 쳐봐라
합격자들은 예정대로 입직해서 일을 할 거고
넌 공부해야 돼 새끼야
연막도 적당히 쳐야 귀엽지
눈치 없게 시험 끝나고 하루 만에 연막질이노
이거지 ㅅㅂ 애새끼들 현실파악 존나못함
그 현장인부들 돈 존나번다 기본 500이상은벌고 기술좋으면 더벌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