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봐라
물론 근무지가 청송이냐 서울 괜찮은데냐 따라
다르겠지만 평균적으로 놓고 보면
순경 배치가 거의 파출소 지구대인데
야간을 똑같이 뛰어도 경찰이 새벽에 주취자
뒤치다꺼리하러 출동하는거랑
교도관이 새벽에 잠자던 수용자가 난동피울 경우 중에
뭐가 더 많겠냐?
닥전이다ㅋㅋ 글고 민간인은 무슨 흉기들고
덤빌지 모르는데
최대한 위험물 걸러내는 교도소가 상대적으로
안전한 건 팩트다.
교정 까는거는 순부심 넘치는 순경들이랑
빡쳐있는 공시생들이지
물론 근무지가 청송이냐 서울 괜찮은데냐 따라
다르겠지만 평균적으로 놓고 보면
순경 배치가 거의 파출소 지구대인데
야간을 똑같이 뛰어도 경찰이 새벽에 주취자
뒤치다꺼리하러 출동하는거랑
교도관이 새벽에 잠자던 수용자가 난동피울 경우 중에
뭐가 더 많겠냐?
닥전이다ㅋㅋ 글고 민간인은 무슨 흉기들고
덤빌지 모르는데
최대한 위험물 걸러내는 교도소가 상대적으로
안전한 건 팩트다.
교정 까는거는 순부심 넘치는 순경들이랑
빡쳐있는 공시생들이지
수용자 칼같은거 집어먹고 난동부리면 제압불능 ㅋㅋ
쉬벌ㅋㅋ 그렇긴한데 그럼 바로 들쳐매고 병원가야되냐 집행자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