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신호
1. 일단 초기 입력이 조온나 빠르다. 이미 작년 표본이 모였고 이는 현재 컷을 유의미하게 하는 최대 긍정요인.

2. 지방직을 먼저 봤다. 지방직을 나중에 보면, 지방직 신경쓰인다고 점수 입력안하는애들 많은데, 지금은 그런 요소가 없다는 점은 긍정신호.

3.아주 작은 긍정신호지만, 약간의 허위 페이크 점수도 있을듯. 왜냐면 입력 초기에 교정 놀리는 애들이 조온나 많았기깨문. 물론 극소수겠지만.

부정신호
1. 일단 아무리 초기 입력치가 많다해도, 구분기준을 날짜로 인식한다면 아직 2틀도 안지났다는 건 팩트이자 부정신호. 즉 날짜 기준으론 아직 더 입력할 애들이 많이 남아있다는 것.

2. 교정점수상 내가 8080808080만 맞아도 그냥 따지지도 않고 합격인걸 아는 수준. 즉, 컷이 절대적으로 낮기때문에, 타 직렬이면 입력해서 비교해볼 점수를 그냥 대충 눈대중으로도 겨정에선 합격인걸 알 수 있기에 중상위 점수층들이 좀 입력 안할 수 있음.

3. 인간의 게으름과 성격은 본성임. 잘보든 못보든을 떠나 천성적읋 게으름 및 한량 인생관을 패시브를 가지고 있는 애들은 입력 안함. 지가 잘봤든 못봤든 인생은 풍류임.

총괄적으론 일전 긍정신호 1번이 상당히 긍정적이라 작년 2차컷보다는 상당히 유의미할 것 같다는던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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