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읽다가 지문 자체가 이해가 안 되면
솔직히 그건 운에 맡기고 찍어야 하지만
지문은 이해했는데
선택지 둘 중에 아리까리 할 때는
마인드컨트롤이 중요하다
정답을 코 앞에 두고 오답 좀 고르지 마라 이거야
특히 국어독해가 그런 경향이 강해
이것도 답인 것 같고 저것도 답인 것 같고
그럴 때는 냉정하게 판단해서
이거는 객관식 시험이고 정답은 정해져 있다
나의 주관은 2번이 답이라고 외치고 있지만
객관적인 근거가 3번에서 조금이라도 살아 숨쉬면
그때는 3번을 찍어야 함
명심하셈
나의 주관적인 느낌과
먼지처럼 가벼운 근거가 상충할 때는
무조건 후자로 답 체크해라
이게 바로 객관식 문제를 푸는 요령임
몇점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