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았으니까 내년엔 꼭 붙어라
확실히 교도관이라 했을 때 반응 좋았던 적 한 번도 없었음 안 좋거나 무표정이거나 (표정 관리)
ㅋㅋ겪어봐야 앎
진지]교정탓 하지말고 거울봐
위에 둘이 소개팅 한번도 안해봤냐ㅋㅋ 소개팅할때 다 알고 만나지. 누가 아무것도 모르고 소개팅을하냐ㅋㅋㅋㅋ
법무부 직원이라고 해놨더라ㅋㅋ
나는 소개팅할 때 말고 사람들한테 직업 소개할 때
사실 교도관이라 해도 할 사람은 다 연애하고 결혼 함 적어도 좆소보단 인식 훨 나음 근데 처음 사람들 앞에서 직업 소개할 때 반응이 그렇다고
난 단한번도 좆소보다 낫다고 못느꼈음 그냥 일반 회사면 그런가보다~하는 반응인디 교도관은 일단 첫인상이 위험쪽으로 보더라고
ㅋㅋ진짜 교정의 ㄱ 자도 모르는 수험생들이 맨날 교정 안좋은 얘기 꺼내면 "응 연막" "응 내년에 붙어" 하는 거 보면 가소로우면서도 귀여움
하긴... 교도관이라 하면 "안 무서워요?" " 안 위험해요?" 이런 질문 자주 받긴 하지 ㅋㅋ
알았으니까 내년엔 꼭 붙어라
확실히 교도관이라 했을 때 반응 좋았던 적 한 번도 없었음 안 좋거나 무표정이거나 (표정 관리)
ㅋㅋ겪어봐야 앎
진지]교정탓 하지말고 거울봐
위에 둘이 소개팅 한번도 안해봤냐ㅋㅋ 소개팅할때 다 알고 만나지. 누가 아무것도 모르고 소개팅을하냐ㅋㅋㅋㅋ
법무부 직원이라고 해놨더라ㅋㅋ
나는 소개팅할 때 말고 사람들한테 직업 소개할 때
사실 교도관이라 해도 할 사람은 다 연애하고 결혼 함 적어도 좆소보단 인식 훨 나음 근데 처음 사람들 앞에서 직업 소개할 때 반응이 그렇다고
난 단한번도 좆소보다 낫다고 못느꼈음 그냥 일반 회사면 그런가보다~하는 반응인디 교도관은 일단 첫인상이 위험쪽으로 보더라고
ㅋㅋ진짜 교정의 ㄱ 자도 모르는 수험생들이 맨날 교정 안좋은 얘기 꺼내면 "응 연막" "응 내년에 붙어" 하는 거 보면 가소로우면서도 귀여움
하긴... 교도관이라 하면 "안 무서워요?" " 안 위험해요?" 이런 질문 자주 받긴 하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