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도 그랬다.


체력 준비 안해도 된다고, 탈락하는 놈은 장애인이고,


일반체력 수준이면 준비안해도 된다고 ㅋㅋㅋ


다 연막이다.


너네들 상상 이상으로 탈락한다. 항상 그랬다. 작년에도 제작년에도 ㅋㅋ


오래 공부만 하다보니 몸이 이미 장애인 수준으로 병신 되어 있다는 걸 너네만 모르는거임 ㅋㅋㅋ




문제가 가장 많이 탈락하는 윗몸일으키기,


무조건 배치기, 그런거 없이 정석으로 연습해라.


손은 양쪽 귀에만 살짝 닿게 한 채로 팔굼치가 무릎을 찍어야 카운트 됨.


손깍지 껴서 머리 뒤에 붙이는거 아니다. 그래서 머리반동이 어렵다.


손가락이 귀에 닿은 채로 해야 됨.


온전히 배 근력으로 해야 됨.



문제는 다급하게 운동 과하게 하다 보면 배에 알 배기면서


시험장에서 초치는 사람이 많다는 거다.


시험 이틀전부터는 살살해야 됨. 절대로 배에 알 배기면 안된다.


그 전까지 열심히 연습해서 배에 알 배기고 휴식이틀하고 해서 배에 근육이 생기는 거임.


휴식 기간에 배에 근육이 생성됨. 따라서 맨날맨날 죽도록 하면 안됨.


명심해라 시험 이틀 전부터는 강한 윗몸운동 절대 하지마라.




다음 악력측정.


무조건 기계 사서 구하거나, 지역보건소, 혹은 체육관 가면 있으니 거기서 연습해야 됨.


여러번 준비해서 자신만의 파지법, 힘을 한번에 팍 주는 법에 따라 가장 잘 나오는 방법을 구해라.


4손가락으로만 잡지말고, 엄지손가락도 같이 사용해야 더 잘 나옴.


이것도 꾸준히 해야 오른다. 미리미리 준비해야 됨. 한번에 팍 오르진 않음.


참고로 악력점수 간당간당한 사람은 악력기 여러개로 준비해 봐야 됨.


시험장에서 재수없게 악력계 새거 걸리는 사람은 점수 잘 안나옴. 빡빡하거든.


잡는 감각이 달라서 당황할 수도 있음.


좀 허벌창 난 악력계로 점수 좀 더 잘 나옴.


이것도 첨에 슬슬하다가 점점 강도 올리며 운동해야 됨.  


손가락 인대 다치면 말짱 황이다. 





왕오달은 그냥 남들 따라 뛰면 다 하게 되어 있다.


걱정마라. 여기서 떨어지는 사람 거의 없음.


전날까지 혼자서 안되는 사람들도


셤장에선 다함께 하고, 옆에서 북돋워주니까 억지로라도 하게 되어 있다.


체력시험 다가와서 발목 접지르거나 무릎 다치면 말짱 황이니까, 운동할때 발목, 무릎보호대 차고 하는게 나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