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교도관이셔서 전국 여기저기 다녀봄ㅎㅎ특히 진보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관사뒤쪽에 강가있는데 거기서 도마뱀잡고 메기잡고 하던기억이 생생함ㅎㅎ관사 옆엔 큰 운동장있고 그옆엔 커다란 매점이있었는데아직 그대로려나ㅎ
관사만 가도 살만하지
나도 도마뱀잡고 메뚜기잡고 놀아야겠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