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로 가는 루트가 몇가지 있는데
훈련소 소대장하는 훈련부사관이 제일 직빵이었음
쓰레기같이 빡세서 하루에 잠 4시간자고 공부해야되던데
부사관학교에서 근무하는 하사들은 주임원사가 어찌어찌 전부 넣어주더라
근데 결혼한 사람들은 이악물고 줄서서 들어가고
결혼안한 사람들은 하라고해도 마다하고 전역
훈련소 소대장하는 훈련부사관이 제일 직빵이었음
쓰레기같이 빡세서 하루에 잠 4시간자고 공부해야되던데
부사관학교에서 근무하는 하사들은 주임원사가 어찌어찌 전부 넣어주더라
근데 결혼한 사람들은 이악물고 줄서서 들어가고
결혼안한 사람들은 하라고해도 마다하고 전역
깐수랑 똑같네. 깐수도 결혼하고 처자식있으면 꿀이다 편하다고 정신승리 하면서 버티고
결혼안한 사람들은 사표내거나 좆같다면서 이직공부 존나게 달리고
육군부사관학교 그거... 여산 아니냐? 7공수부대있는데
익산
맞다. 여산이 익산 동네다. 나 군생활 할때 부사관 학교 졸라 갔던게 생각나네. 추억돋네 시발. 임관식 행사뛰러 갔는데 지금처럼 비 졸라와서 고생한 날도 있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