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사람 현직 아니라고 백퍼센트 아니 만퍼센트 확신한다.


일단 현직들은 주간근무 주간이라고 표현안하고 당무라고 많이들 한다

당무날 9시출근 하는 소가 많을거같아? 다 조출시켜서 7시 40분 정도까지 출근시킨다.

내가 9시까지 출근하면 정작 야근자 교대를 못한다.


그리고 내가 결정적으로 지금 글을 쓰는 이유인게


야간근무를 18시에 출근한다고?

생각을 해봐라 내가 18시까지 출근하면 주간근무자랑 교대해야되는데 그사람은 최소한 퇴근시간이 18시가 넘어갈텐데?


17시까지 출근이고 17시 반 전에는 근무교대가 되어야 한다.

절대로 현직이 아니라는 증거다.


그리고 윤번.


윤번이 다 지켜지는 소가 많을거같냐 안지켜지는 소가 많을거같냐?

현재기준으로 서울 인천 공주 안양 대구 목포 정도?

한번 깨지면 16일에 한번 쉬는거고... 그마저도 못쉬는 경우가 작은 소의 경우에는 많다...


마지막으로 쓴다.


진짜 현직이라면 야근 후 비번을 쉬는날이라고 표현 못한다.

정말로... 어떻게 그게 쉬는 날인가? 그럼 일행이나 교대근무 안하는 직업은 365일 쉬는날이라고 해야되나?


제발... 그릇된 교뽕이 많은사람 힘들게 한다.

글쓴이가 표현한대로 쉬는날이 그렇게 많다면

부장검사가 극한직업이라는 표현까지 써 가면서 교도관 생활을 신문 칼럼에 게재하지는 않았을 거다.


웬만하면 이런 글 안쓰는데 진짜 보다가 울컥해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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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합격생이나 수험생들은 글을 보다 보면 윤번에 집착하는 경우가 많이들 있더라구

물론 윤번 쉬는거 중요하다.


그런데 평생 야근부에만 있는것도 아니고 내가 제일 개선되어야 한다고 보는건 일근자의 25시간 야근지원근무다.


병원 몇개 터져봐 주말도 없고 내가 근무 언제 들어갈지 예측도 못하고 잡혀들어오고

퐁당퐁당 갑을부 25시간 2부제 부활이야. 이게 2020년의 정상적인 조직이라고 생각함?


예비라는 순번도 있어서 그때는 전화대기하면서 맘편히 쉬지도 못함... 전화오면 바로 나가야됨

현업 비현업 하면서 생각보다 이 순번이 정말 빨리 돎.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