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내용이라기 보다는 긴 지문을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포인트 확 집어내는 스킬을 테스트하는 시험이었지

위부터 피셋 스타일 적용하는 걸 보면 앞으로 이런 유형 많이 나올 거임
즉 어릴 때부터 책을 가까이하면서 글 읽는 요령을 체득한 사람에게만 유리한 시험으로 변할 거라는 것
그게 안 되면 공시 몇 년 깔짝해서는 넘기 힘들어질 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