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교정직 지금 컷이
비슷한 인원을 뽑았던 18년이랑 비교해봤을때 좀 신기해
18년 507명 채용, 응시 인원 10839명, 경쟁률 21.37 : 1, 시험 난이도 불, 필기 합격 컷 321
20년 554명 채용, 응시 인원 6113명, 경쟁률 11.03 : 1, 시험 난이도 보통, 필기 합격 컷 모름
보면
18년이 올해 시험보다 불이었던 대신 경쟁률은 올해 경쟁률의 두배 육박하거든?
그러니까 두 요인이 서로 상쇄된다고 보면
올해 필합컷도 321이랑 비슷하거나 더 낮아야 맞거든? 경쟁률 차이가 두배니까
근데 분위기는 321보다 높아지게 생김
뭔가 다른 요인이 개입한거임
수험생들 개개인 기량이 좀 나아진건지(연기로 인한것이든 작년 220명 채용으로 인해 발생한 실력있는 재시생 영향이든)
잘 모르겠네
올해는 작년 분노의 똥줄들 영향이 큼
나도 그 똥줄들 중 하나이긴 함
선택과목 폐지예정 되면서 폐지되기전에 합격하자는 애들이 교정에 많이 몰림
이것도 있겠네 행사충들은 보험으로 교정 다 치게 되니까 위기에 몰리면
나는 원래 경쟁률만 무조건 믿는 주의인데 수험생 기량 영향도 있다는건가.. 솔직히 좀 놀람
나는 원래 다른 요인을 엄청 과소평가 했거든 무조건 시험은 경쟁률 외엔 다 자잘한 요인이라고 생각해서
솔직히 물임
아 그런가 지방이 너무 씹 물이라 보통처럼 느껴진거고 사실 물이었던 건가
작년 똥줄, 나라가 존나 어려운것도 있는것같고
맞음. 흐름상 공무원 아니면 ㅈㄴ똥줄임
내년에는 퐁당퐁당 씹터지겠네
장수생출신인데 내생각은 원래는 17년에 900명,18년에 500명 뽑았고 19년에 200명뽑았지. 그래도 다들 교정은 교정이라며 커트낮을거라고 19년에 교정썼다가 다들 대가리 제대로 깨짐
그때 깨진인원이 필컷근처만 몇백명은 될텐데 얘네가 1년더한다고 끽해야 국가직은 교정보호수준 아니겠냐 그래서 작년 고인물이 그대로 실력향상된채로 이번교정 응시한거같음
ㅇㅇ 나도 작년에 대가리 깨질때 같이 깨진애들 존나 많았어서 올해 554 채용 떴을때도 뭔가 두려웠음
18년은 극악난이도여서 낮은것뿐이지 개나소나 시간모자랐음 올해는 국어영어 공부안해도 85 90맞을정도니 컷올라갈 수밖에..
18년 시험 안보고 19년 준비한 애들은 합격컷 321만 보고 뛰어들었다가 19년에 피본애들 좀 있을거다
18년에 보호직이랑 45점 차이났는데 지금 15점차이 남. 확실히 이번컷은 설명할수없게 높아짐
잘못봤네 30점차이에서 15로
321때는 문제가 진짜 지랄맞았음 ㅇㅇ
허수들 밥줄인 한국사가 존나 아팠지 영단주택
그때 고사부피셜로 일행 합격권이 한국사 75였는데 ㅅㅂㅋㅋ 왜 컷이 높은지 이해가 안간다 ㅇㅈㄹ ㅋㅋ
3달 미뤄서 그동안 공부한 새끼들 많을걸 특히 형소 공부한 놈들
3달 미뤄진 것도 존나 크지 원래대로면 3월 말에 봤어야했는데 거의 100일을 더 준거니까
개개인역량도 증가했지
수험생 수험 능력이 오른 것이 크겠지만.. 인사처 컷 나오기 전까지.모르겠다. 예측에 점수 올려서 올리면 그만 아닌가
시험 난이도가 다르니까 멍청아 ㅋㅋㅋ 18년도 시험이 200배는 어려웠어 공통중 국어 국사 두과목이나 개 헬난이도로 나왔는데 니미 ㅋㅋ
그때랑 지금이랑 점수입력 그래프 모양 자체가 다르다 그때는 거의 막판에까지 가서도 점수 입력자중에서 350점 넘는 사람이 100명 안팎이었어
개개인의 역량 이지랄 병신들진짜 ㅋㅋ 교정직 지원하는 애들 수준은 다 거기서 거기야 ㅋㅋㅋㅋㅋ
ㄹㅇㅋㅋ
내가 9급 한국사 풀면서 90점 이하로 내려간 적이 없는데, 18국 65점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