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올해 컷 낮으면 .. 내년에 행사들이 교정 응시 많이함
  (재시 봐서 좋은 소 못감, 뭐 그럴거면 다른 직렬 가야는데... 다른 국가직 직렬 박터지지)

2. 원래라면 책형 분리해야하는데.. 올해 감독관 들어간 사람들도 시험지 나눠줄때 당황했음... 단일책형으로 나올지 수험생이나 감독관 예상 못함.

2-1 2에 이어서 말하자면.. 문제 교열 바꿔서 책형 따로 만들면 되는데.. 그마저도 안했음(답지에 가~마까지 책형만 5개인데.. 가답안 올라온거 보면 전부 가책형) 나라에 돈이 없는지.. 책형 따로 만들어 인쇄할 종이 조차 아까운지.. 돈 줄인게 티남

3. 사기업 채용이 줄음. 지금 나라경제 폭망인거 알지?! ... 솔까 임용 될지 안될지도 불안한것도 있음(실제 IMF때 공시 자체가 없었던 적 있었고 그 이전 채용 인원들 몇년 후에 발령나기도)

4. 고로 올해 교정이든 다른 시험이든 일단은 들어가서 존버해야할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