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먹었다
345등인데 내가 차수 인원 정하는 것도 아니고
걍 청송 가면 어떠냐?
거리의 네온사인 없다해도 원래 아싸라서
클럽 감주 이딴데 한번도 안가봤고
가고싶은 마음도 없어서
청송이어도 살만하지 않겠냐?
걍 보내주는대로 간다. 해탈했다.
마음 먹었다
345등인데 내가 차수 인원 정하는 것도 아니고
걍 청송 가면 어떠냐?
거리의 네온사인 없다해도 원래 아싸라서
클럽 감주 이딴데 한번도 안가봤고
가고싶은 마음도 없어서
청송이어도 살만하지 않겠냐?
걍 보내주는대로 간다. 해탈했다.
저예 아싸는 아닌데 감주가 뭐임?
감성주점
뭐하는데임? 막 번개하고 그런곳인가
ㅇㅇ 약간 그런식으로 젊은사람들 많이 춤추는 곳
ㅇㅇ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