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광훈선생꺼 들었는데
뭔 개같은 두문자 외우다가 집어치웠다..
홍대동무 고추탁은 말이라도 되지 뭔ㅅㅂ 외계어같은걸 외우라해서
깔끔하게 던지고 사회로 갈아탔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