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중반 아재다.
좆소 일하다가 경기침체 + 코로나로 회사 족되는 느낌이라 도망나왔는데 형편상 순시고 뭐고 닥치는대로 쳐야했음.
근데 순시 교정 과목을 훑어보니 형법이랑 교정학은 겹치질 않더라고.
거기다 기간에 비해 선택과목들 진입장벽은 꽤나 높아보였고.
그래서 겹치는 형소랑 진입장벽 그나마 낮아보이는 사회를 골랐다 이말인거야.
솔찌 사회는 평소에 신문 꼬박꼬박 보고 인문학 서적 좋아하는 이상성욕자가 경제만 좀 손대니까 어떻게든 되더라.
좆소 일하다가 경기침체 + 코로나로 회사 족되는 느낌이라 도망나왔는데 형편상 순시고 뭐고 닥치는대로 쳐야했음.
근데 순시 교정 과목을 훑어보니 형법이랑 교정학은 겹치질 않더라고.
거기다 기간에 비해 선택과목들 진입장벽은 꽤나 높아보였고.
그래서 겹치는 형소랑 진입장벽 그나마 낮아보이는 사회를 골랐다 이말인거야.
솔찌 사회는 평소에 신문 꼬박꼬박 보고 인문학 서적 좋아하는 이상성욕자가 경제만 좀 손대니까 어떻게든 되더라.
솔까 사회는 경제빼곤 강의도 무의미한듯
근데 그 경제가 조금 맵더라구 ㅋㅋㅋ
그리고 시간이 부족해서 경제도 찍기가 부지기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