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인듯..
간호사 힘들어
그래도 교정직은 "태움"이란 용어느 없잖아...나 아는 동생 간호사 4년 하다가 결국 못견디고 아버지 가업이어서 건축 인테리어업 ( 일 있을 때마다 인부불러서 작업하는 존나 작은 가족회사...) 시작하더라. 빡세긴 한가봐
취향인듯..
간호사 힘들어
그래도 교정직은 "태움"이란 용어느 없잖아...나 아는 동생 간호사 4년 하다가 결국 못견디고 아버지 가업이어서 건축 인테리어업 ( 일 있을 때마다 인부불러서 작업하는 존나 작은 가족회사...) 시작하더라. 빡세긴 한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