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대딩 때 친구 군무원 준비했는데 면탈 했거든? 그 당시 나는 ㅅㅂ 인마 공부는 제법 해서 붙었는데 면접을 못봤구나 아쉽네 이 생각 들었다. 진심 ㅋ 근데 내가 공시생 되고 나니 면탈은 ㅅㅂ 대부분 필기 턱걸이들이 떨어지더구만 ㅋ 즉 주변에 친구들이나 지인들이 너 이번에 붙었냐?라고 하면 아니 필불 했다고 하면 속으로 넌 계속해도 안돼 그냥 접어라 인식이 각인되고 면탈이라 하면 진짜 아쉽구나 더 하면 된다라는 인식함. 그리고 내년에 도전하는 거면 체력ㆍ면접 경험하는 것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