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근무하니까
직장상사하고 같은 공간에 있으면서 스트레스 받을 일도 없고
민원같은 거로 대민업무하면서 스트레스 받을 일도 없고
교행이 왜 인기 많겠냐? 돈 별로 못 벌어도 민원 없으니까 그런 거잖아
교정이 인식만 좋았어도 교행만큼 컷 올라갈 수 있었을 거라 본다
교정,교행 공통점이 둘다 민원이 없고 사람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일 없다는 거다.
수용자는 교도관에게 깎듯이 대하고 진짜 무슨 교도관에게 욕하고 그런 사람은 몇달에 한번 볼까 말까 한데
정신적 스트레스 안받는다는 게 진짜 최고의 장점인 것 같다.
상사랑 같이 잇을일 꽤 잇을텐데... 현직도 아닌애가 왜 현직인척 글 쓰냐
난 사람들이랑 같이 일하는게좋음 - dc App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lists?id=kimbiju
여기 글좀 써주세요
민원 끝판왕인 고노부나 세무직보다도 컷이 낮다는건 특유의 좇같음이 더 심하다는거다.. 현실 파악해라 교뽕에 취해잇지말고
그게 아니라 그냥 인식이 안좋아서임 ㅋ 인식만 아니면 검찰만큼 올랐지 그냥 단순히 교도관하면 거부감드니까
무슨 인식이야 병신아 요즘 수험생들이 무슨 그런거까지 따지냐? 그럴거 따질 겨를이나 여유도 없는애들이 공시생들인데
교대근무나 실제 일이 어떤지 다들 정보가 오픈되있어서 그런거때매 낮은거야 임마
게다가 인식 그렇게 나쁘지도 않음 예전에 비해 ㅋ 니가 괜히 교뽕에 취해 헛소리 하는거임
난 지방직 1월에 그만두고 교정직 이번에 봐서 지금 150등 안쪽인데 교정직 절대로 만만치 않을 거라는 사실은 각오하고 본거기는 함 타직렬이나 사기업 다니다가 오는 사람들은 조직이라는 특유의 개ㅈ같음을 알기에 ~뽕에 빠지지는 않음 교정직 근무하면서 체력 관리 굉장히 열심히 해야겠다는 감이 들기는 함 그래도 지방직 인수인계 개판스러움과 그 가운데서
매일 테스트받는 기분으로 상대하는 민원의 개ㅈ같음, 2~3년 정도 또다시 신규처럼 돌아가는 ㅈ같은 기분은 덜 겪을 수 있지않을까 싶은 마음에 입직 시도함
ㅇㅇ 사실 컷 낮은 이유가 요즘 젊은애들 보통 대도시 좋아하는데 교정은 뭐 이상한 시골 소 가야된다는거랑 그런곳 주변에서 자취방 업자들이 가격 담합으로 갑질한다는점도 잇고 교대근무면 씨발 당연히 주야비휴여야되는데 주야비윤 <= 이건 진짜 최악임
현직도 아니면서 교정직 장점이 뭐니 씨부리는 게 웃긴다 ㅋㅋㅋ
왜 컷은 만년 꼴등?
전형적인 교뽕이네ㅋㅋㅋ - dc App
수용자가 깍듯이 대한다는거에 웃거간다 ㅋ
좀 귀찮지 약 안나왓다고 계속 징징대고 의료과 저나하면 낼 보고전 다시 내라고맘 하고 계속 호출 누르고 - dc App
씨발 누가 보면 현직인줄 알겠어 ㅋㅋ
광탈한 새끼들 이악물고 교정 까대는거 보이네 ㅋㅋㅋㅋㅋㄱ 빨리 노가다나 쳐 하러가 폐기물새끼들아 엌ㅋㅋ
재밋네
ㅇㄱㄹㅇ 교정현직 친구가 상사로 인한 스트레스 별로 없대서 지방직 면직하고 교정 썼다
악성민원인보다 악성상사가 더 ㅈ같음
팩트다 사람스트레스 아예없다
사동에선 휴대폰 인터넷도못하는 ㅈ같은 후진문화, 딴데도 어딜가나 꼰대는 있겠지만 여긴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음 시골이긴한데 교사 이상 죄다 꼰대임 씨팔 무슨 6급 한테도 근무중 하고 경례해야되는 ㅈ같음 등등이 있음
웃고간다 ㅋㅋㅋ
ㅋㅋㅋ 병쉰 일 하고 그때 다시 니 글 보러 와
운동근무하는데 씨발 늙다리 짬주임 아가리 쉰내나는데 라떼썰 듣고왔는데 혼자근무해?
현직으로 한 2년만 근무하고 이글보면 삭제충동생길듯
?
몇달에 한번 있는 그 수용자 대드는거 때문에 개빡칠걸? 글쓴이 보니까 아직 몇년 안해본듯
웃고간다ㅋㅋ 혼자일하긴 관구에서 다 부대끼는데
개소리좀하지마 세상에 혼자 하는일 하나도없다 그리고 교정직 이사람 저사람이랑 부딪힐일 존나많아 니가 일 시작해보면 자연스럼게 알게되겠지 ㅋㅋㅋㅋ
예전처럼 교도관한테 체벌 당할 일이 없으니까 수용자들 개나소나 다 대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