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딸을 즐기는 사람이다

욕구 아무리 쌓여도
결국 딸 한번 치고나면 현타 씨게 오는데

그 다음부터 치는건
욕구 해소를 위한게 아니라
딸 자체를 탐닉하는 거임

음식으로 치면 배가 고파서 먹는게 아니라
배는 이미 부른데 음식을 맛으로 계속 먹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