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생 4,5명정도 있었는데 나빼고 다떨어짐
그중 한명은 한양대 에리카 출신인데
나도 걔도 똑같이 3년차임
그래서 난 그냥 높은직렬 무리일거 알고 교정 순경으로 눈 낮췄는데
자긴 교정 순경은 붙어도 안갈거같다라든가,
독서실에서 프린트물로 작년 경찰영어,국사 풀어보고 이정도면 내가 걍 작년에 경찰썼으면
붙었다고 한다든가(난 작년 경찰2차 떨어짐)
은근히 좀 일행부심? 고집이 있었는데
결국 이번 지방직, 국가직 둘다 나보다 점수 안나오고
점수 안나온걸 떠나서 직렬도 높은곳써서 다떨어짐
이제 공시 접는다는데 솔직히 뭐 할말없더라 그럴만하다고 생각들었음
인생사 모두 자업자득이지
ㅋㅋㅋㅋ 승리자네 고학력자 많다니까 진짜루
독서실에서 매일 여공시생이랑 놀고 밥먹고 술마시고 담날 오후에나 독서실오고 그랬었는데 고수인척 하더니 까보니 별거 아니더라
그런 패션 공시생들이 합격할만큼 만만한 시험 없다 ㅋㅋ
한양대 에리카면 순경 교정도 절하고 가야지 뭔 ㅋㅋㅋㅋ
몇살인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