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형님들 일단 어그로 죄송합니다.
근데 보니까 대놓고 나이로 어그로끄는 븅신하나 굴러다니는것 같은데 왜자꾸 먹이를 주십니까 답답하게.
그냥 지 현실인생처럼 혼자 떠들게 냅두십쇼.
무쪼록 서로 최합하고 연수원에서 뵈면 밥 한끼 사주십쇼.
술은 제가 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