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이 고교과목 마지막 해라는 건 알 테고


코로나 터져서 공시생 유입 많아지고


내년에는 채용인원이 더 줄어들 텐데


뭣보다 올해 같은 11대1 경쟁률도 못 뚫으면


앞으로는 더 가능성 없다는 것쯤은 다들 인지했음


천금 같은 기회가 찾아왔으니


이왕 공부하는 거 열심히 해서 붙자 했겠지


반대로 자만심에 빠진 생각 없는 놈들이


지방직에서 점수가 웬만큼 나오니까


교정직은 340만 받아도 떡치겠거니 해서


지방직 이후로 설렁설렁 준비했겠지


그게 이 결과다


그리고 자꾸 누가 갤에다가


올해 교정은 과락만 넘기면 선착순이다


라는 유언비어 퍼뜨려서


그 말 믿고 진짜 공부 대충 한 머저리도 많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