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시간이 작년보다 20일 가량 더 많다. 내일부터 시작해도 7주간 준비 할 수 있는데
이 시간이면 교정에서 체탈 많이하는 윗몸 악력 대비가 충분히 됨
윗몸 지금 20개 하는 애들도 하루에 하나씩만 늘린다고 생각해도 40개까지는 충분히 늘릴 수 있고
악력 역시 마찬가지. 악력 35도 안나오는 사람들도 50일이면 50정돈 만들 수 있음
이건 이번 국가직 필컷이 생각보다 높은 이유와 같다고 봄
필컷도 시험이 3월말에서 7월로 미루어지면서 준비 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아져서 예상보다 올라갔듯이
체력도 마찬가지
그리고 이게 더 중요한데 국지 순서가 지국 선수로 바뀐 것
많은 교갤러가 지방직 합격자들은 교정 체력 안 치러 온다고 하는데
6월 지방직 합격자가 9월 교정체력 안치러 오는 숫자보다
4월 국가직 실시 6월 지방직 실시 할 때 교정 체력 안치러 오는 숫자가 더 많음
쉽게 말하면 올해 보다 작년에 교정 체력 안보는 비율이 더 높다는 뜻이지
무슨 말인가 하면 4월에 국가직 교정에 붙었다 하더라도 교정 치는 인원의 70%를 차지하는 행사충이
당연히 지방직 교행 등 원서 썼을테고 작년까진 4월 국가직 이후로도 공부를 계속 했었어
즉 교정을 보험으로 들어놓고 6월 지방직 교행에 전력을 쏟지. 그러면 교정 합격권이라고 애네들이
교정 체력 면접부터 생각하겠냐? 지방직부터 생각하겠냐? 대부분 지방직 필기를 우선순위에 둠
체력 시험 없는 직렬 공부 하는 애들은 일주일에 1시간도 공부 안하는 애들 천지임
그런 애들중엔 위에 언급한 윗몸 25개 악력 35도 안나오는 사람 부지기수인데 이런 놈들이
4월에 교정 붙었다고 수험기간 내내 어쩌면 평생 안했던 운동 하기 쉽지 않아
일주일에 3시간만 운동 투자하면 되지만 그 3시간 때문에 생활리듬이 깨지거든
걍 하던대로 공부만 하는 애들이 많았기 때문에 교정 체력은 안오거나 오더라도 탈락하게 되는거지
올해 체탈자는 많아야 50명 본다. 그러니까 지금 공단기 400등 후반 500등 밖은 면접 우수아니면 결국 면탈 할 것
ㅇ개소리
행복회로냄새
파호우가 윗몸이 늘까??
작년에 시험 굳이 쳐보러와서 300중에 70이 떨어졌다는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