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뿐 아니라 모든 직업이 그래

누구한테는 꿀인데 다른 사람한테는 좆같을수 있음

돈보다 본인 여가 시간이 중요한 사람이

맨날 야근 필수인 직업 하면 행복할까 그게 꿀 직업인가

맨날 업무 스트레스 받던 사람한테 교정직처럼 단순한 업무하고 퇴근하면 생각 안하는 직업이 꿀일수도 있다

잠 못자면 개힘들고 예민한 사람? 교정직 지옥일수도 있겠지
교대 근무로 쉬는 날이 규칙적이지 않아서 좆같을수도 있고


내친구들은 저가항공 부기장 많은데
그중 제일 친한 한놈은 만나면 하는 소리 때려치고 싶다로 시작한다 좆같다는 말 입에 달고 살아 돈 많이 벌어서 걍 하는거임
그런데 다른 친구들은 만족하면서 엄청 프라이드 느끼면서 함

사람마다 다른거임 고만 싸워;;

아 저사람한테는 메리트가 있나보다 하고 넘어가고
아 저사람은 안맞나보네 다른 직장 합격해서 가면 좋겠네 하고 그러면 됨 아니면 참고 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