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생일 때 자존감 떨어지는건 어쩔 수 없는데,
남이 잘되는 걸 애써 비하하면서 자기합리화 시작하는 순간 장수의 길을 가게됨
A는 근무환경이 나빠
B는 급여가 적어
C는 일이 힘들어
D는 비전이 없어
한도끝도 없이 불평만 하다가, 높게잡아 10%합격률 있는 공시계가 낫다고 여기지...
그러다 몇 년 더 지나면 ABCD 어느 곳 하나도 못가고 눈만 높아진 장수생이 되는거야
공시생일 때 자존감 떨어지는건 어쩔 수 없는데,
남이 잘되는 걸 애써 비하하면서 자기합리화 시작하는 순간 장수의 길을 가게됨
A는 근무환경이 나빠
B는 급여가 적어
C는 일이 힘들어
D는 비전이 없어
한도끝도 없이 불평만 하다가, 높게잡아 10%합격률 있는 공시계가 낫다고 여기지...
그러다 몇 년 더 지나면 ABCD 어느 곳 하나도 못가고 눈만 높아진 장수생이 되는거야
이게 진짜 레알임ㅋㅋㅋ 실력도 안되면서 행정 고집하다가 공시 3년하고 접은사람 불과 얼마전에 우리 독서실에 있었다
그런 사람은 행정 못갈바앤 개쓰레기 깐수 할바앤 차라리 그냥 사기업 가는게 맞다고 느낀거지 현명한거다
이거나네 결국 마지막선택은 교정이더라ㅋㅋ - dc App
하지만 행복도 잠시... 청송교도소로 발령나고 몇년 하지도 못하고 추노...
ㅋㅋㅋㅋㅋ 뜨끔했다 나도
나도 작년에 경행썼다가 광탈하고 올해 교정 썼는데 지금 내 점수가 보호, 교정만 갈수있음ㅋㅋ보호보단 제복교정이 취향이라 올해 제일 잘한게 원서질이었음
야 똥줄들 열받는다 그만해라 ㅋㅋㅋㅇ
ABD는 교정조직 얘긴데 - dc App
일반 보안업체 추천
땡이다 정답은 교갤,공갤 안하기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