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생일 때 자존감 떨어지는건 어쩔 수 없는데, 

남이 잘되는 걸 애써 비하하면서 자기합리화 시작하는 순간 장수의 길을 가게됨


A는 근무환경이 나빠

B는 급여가 적어

C는 일이 힘들어

D는 비전이 없어


한도끝도 없이 불평만 하다가, 높게잡아 10%합격률 있는 공시계가 낫다고 여기지...


그러다 몇 년 더 지나면 ABCD 어느 곳 하나도 못가고 눈만 높아진 장수생이 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