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만큼은 솔직히 좀 풀어봐야겠더라..
아니면 따로 오답노트를 만들든가
한길이 3.0만계속 읽고 갔는데 솔직히 이번 국가직 한국사 풀면서 좀 무서웠음 사료가 당최 뭐가뭔질 모르겠어서 ㅋㅋㅋ
기출집은 역사 순서대로, 단원별로 정리가 돼있으니까
사료를 볼 때도 알게모르게 그 정리된 순서의 도움을 받고 있는 거더라고..
나머진 솔직히 걍 기출만봐도 떡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