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무도 내 점수에 1점도 못 보태준딘

오로지 내 노력여하와 그날 문제 운빨에 따라서

운명이 극명하게 나뉘는 무서운 시험임

합격자랑 불합격자가 한끗 차이처럼 보여도

천당과 지옥급의 차이임

더군다나 올해 불합격자들은 내년에 더 가망성 없음